WEDDING PHOTO · 1080×1620
Our forever
begins today
김영태 · 강혜빈
소중한 분들을 결혼식에 초대합니다
이 청첩장은 저희가 한 자 한 자 직접 만들었어요.
사랑스러운 눈으로 봐주세요! 🤍
Invitation
모시는 글

한 번 보고 지나치는 안내가 아니라,
잠시 머물러 읽고 싶은 이야기를
건네고 싶었습니다.

서로를 가장 닮아가며
같은 곳을 바라보고 살아가려 합니다.
저희의 시작에 함께해 주세요.

(아버지) · (어머니) 의 아들 영태
(아버지) · (어머니) 의 딸 혜빈
For You
오직 한 분을 위한 편지

이 청첩장에는 저희가 직접 쓴
한 분을 위한 편지가 숨어 있어요.
성함을 적어주시면 펼쳐 보여드릴게요.

Save the Date
예식 안내
2026년 10월 17일 토요일 오전 11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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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태혜빈의 결혼식까지D-119
Pictorial
화보
EDITORIAL PHOTO · 1080×1350
Photo Story · 2026
just the two of us
서로를 마주 본 순간들
FILM 01
FILM 02

“가장 빛나는 순간보다,
가장 평범한 내일이
더 기다려지는 사람.”

The Couple
신랑 · 신부
GROOM
신랑 · 김영태
늘 다정하고 든든한 사람.
혜빈의 가장 좋은 친구.
BRIDE
신부 · 강혜빈
웃음이 맑고 다정한 사람.
영태의 평생 단짝.
Our Way of Living
우리가 사는 방식

결혼 소식을 알리기보다, ‘우리는 이렇게 살아가고 싶다’는 이야기를 담았어요. 두 사람이 고른 질문과 대답입니다.

Q.두 사람은 어떻게 만났나요?
A.같은 동네 작은 책방에서, 같은 책을 집어 든 손이 닿으면서 시작됐어요.
Q.함께 살아갈 집은 어떤 곳인가요?
A.볕이 잘 드는 작은 집이에요. 아침이면 커피 향이 가장 먼저 깨우는 곳이요.
Q.신혼여행은 어디로 떠나나요?
A.천천히 걷기 좋은 포르투갈의 골목들로 떠나요.
Q.두 사람에게 결혼은 어떤 의미인가요?
A.매일의 평범함을, 가장 좋아하는 사람과 나누는 일이라고 생각해요.
Gallery
우리의 순간들
PHOTO 1
PHOTO 2
PHOTO 3
PHOTO 4
PHOTO 5
PHOTO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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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cation
오시는 길
NUEVA FAMILIA
(예식장 주소를 입력해주세요) · 02-000-0000
MAP · NUEVA FAMILIA
With Heart
마음 전하실 곳

멀리서 마음을 전하고 싶으신 분들을 위해
계좌번호를 안내드립니다.

신랑측 마음 전하실 곳
○○은행 · 김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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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 아버지
000-000-000000
신부측 마음 전하실 곳
○○은행 · 강혜빈
000-00-000000
○○은행 · 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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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S.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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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껏 준비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Guestbook
방명록
Thank you
김영태 · 강혜빈
October 17, 2026